프로 마작사 카지모토 타쿠노리(梶本琢程)님 방문 안내 마작

프로 작사 카지모토 타쿠노리님 방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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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마작연맹의 Lohengrin입니다.

지난번 일본에서 만났던 아사미씨의 소개로 일본의 마작계에계시는 분을 한명 소개 받았습니다. 그 분의 이름은 카지모토 타쿠노리 입니다. 일본에서 프로작사로 활동중이며, 프로 경기 해설과저술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시는 분입니다. 이번에 마작연맹과의 인연을 통해 한국에 방문을 하신다고 합니다. 처음 방문은가벼운 마음으로 오신다고 하는데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한국의 마작 열기를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잠정적인 각 클럽의 방문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1월 26일 목요일 저녁 7시 이후 이수 서문클럽 (마작100배 즐기기)
11월 27일 금요일 저녁 7시 이후 신천 루빅스(신천마장)

각 방문시에는 통역으로 리얼군이 대동할 예정이며, 저도 되도록이면 동행할 생각입니다.

카지모토 상은 한국과 일본 간의 마작 교류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며 빠른 시일내에 한국과 일본간의 교류 마작 대회를 열고 싶다고하십니다. 이야기가 잘 진행이 된다면 가까운 미래에 일본의 프로들과 한국의 작사들이 경기를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국마작연맹


- 인물소개 (일본 위키 번역 - http://ja.wikipedia.org/wiki/%E6%A2%B6%E6%9C%AC%E7%90%A2%E7%A8%8B)


카지모토 타쿠노리

카지모토 타쿠노리(梶本琢程, 1971년 1월 20일생)는 톳토리현 출신의 프리 마작 프로. 고베대학 문학부졸. 과거에101경기연맹, 일본프로마작협회에 소속, 마작박물관 운영위원이자 현재 동 박물관에 근무하고 있다. 애칭은「괴수(카이쥬우)」


인물

몬도21 마작프로리그에 있어서 네비게이터 해설 프로로 유명하다. 해설을 시작한 것은「제 4회 몬도21배」부터. 2008년 시점으로500국 이상의 해설을 진행해 왔다. 해설을 시작할 때까지는 플레이이로서 등장하고 있어「마작디럭스」에 있어서 전영대왕위결정전에출장.「이론파작사로서 익숙함」이라고 실황을 하고 있는 츠치야 카즈히코로부터 소개되고 있지만, 카지모토 자신은 오컬트이다.


획득 타이틀

제 2회 노구치 쿄이치로상 기사 부문


저서

「카지양&사야카의 1부터 시작하는 마작입문강좌」(요코야마 사야카 공저 2002년 마이니치커뮤니케이션즈)

「카지모토 타쿠노리의 마작상급자 양성강좌」(2005년 마이니치커뮤니케이션즈)

「적수간파 완전 매뉴얼」(2007년 마이니치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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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첫번째 직위는 마작박물관 운영위원으로 써야 맞지만 프로 마작사라 소개하는 것이 더 임팩트가 있으니까...ㅋ

그래서 어제 모시고 왔습니다. 오늘은 이수 서문클럽, 내일은 신천 루빅스에 모시고 가서 마작도 하고 취재도 하는 시간을 가질 듯. 일요일 귀국하실 예정인데 토~일 사이에 뭐할지는 아직 자세히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뭐 마작을 하겠지만...

카지모토 씨 본인도 관광보다는 한국에서 마작을 칠 수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오신 분위기라...ㅇㅇ

하여간 어제 위에 있는 저서 두 권도 받고 ㅋ,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시간 많으니까 뭐...

이 방문이 한국의 리치마작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한일 교류전 대회 같은 것도 생각하시고 계시는 것 같던데...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찾아오시길. 프로 작사의 타패가 보고 싶다! 이런 분들도 환영합니다. ㅋ


이글루스의 고명한 글쓴이 사론곡필 님이 남겨주신 덧글

http://engjjang.egloos.com/1025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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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ity/

그렇게 잘난 님이라면.....님 블로그에서 정말 잘난 글들을 마구 써서 올리세요.
그래서 무수한 방문자들이 쇄도하도록 해서....방문자 많은 내 블로그 따위는 전혀
부럽지 않도록 만드세요.

그런 의미에서....이제 님도 내 블로그에 덧글 쓰는 것을 차단해 드립니다.
이제 님 블로그에서 맘대로 노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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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 사람은 정신과 상담이 필요한 것 같다! 이 핀트가 맞지 않는 덧글의 향연!
내가 한 마디 더 해주고 싶었는데 덧글차단을 하는 센스를 보일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생각하면 내가 저를 부러워하는 것처럼 여길 수 있는지 정말 님의 정신세계가 궁금하군요. 아Q정전이 혹시 성경과 같이 여기는 책이 아니신지?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나는 댁처럼 관심받고 싶지도 않은데 댁같이 100년 묵은 설사싸듯이 글을 싸지르는 분한테 그런 목적으로 접근을 했겠냐고. 아놔...

확실히 이 세상에는 논리를 자기 마음대로 쓰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이글루의 새로운 아이돌로 떠오르신 사론곡필 님이 길고 가늘게 오래 가시길 빕니다. 이글루 사람들이 너무 깐다고 상처받고 떠나지 말아주세요. 님 같은 분이 반면교사적 역할을 해주셔야 사람들이 아 저렇게 하면 안되는구나 하고 배우지 않겠습니까? ㅋ

신종플루 걸렸음 잡담

화요일에 기침이 멈추지 않고 두통에 오한이 와서 결국 오전 수업과 스터디만 하고 병원에 가 봤죠.
어제 문자로 신종플루 양성, 확진 ㅇㅇ... 어제 학교 안가길 잘했었네요. 그런데 감기약+타미플루 먹으니까 두통과 오한은 없음.
기침은 간간이... 그냥 나이롱환자임. 보균자. ㅇㅇ..

오늘도 학교 안감. 언제까지 안갈까 생각중임. 1주일까지는 괜찮은 것 같던데... 다 나아도 안 나은척 안가기 이건 좀 그런데...-_;


어제 한 일은 네이버 웹툰 TLT 정주행 및 천봉으로 마작.... 작룡문은 아무리 해도 느리고 답답해서 못해먹겠네요 컴퓨터에 무리도 많이 가고.

오늘은 수능날인데 과외한 애들이 과연 어떻게 보고 있을지... 행운이 따르길.

한국 스포츠 기자들은 병신 잡담

로페즈가 MVP가 아니라니 이게 무슨 소리요 기자양반

기아의 전력약화를 노리는 음모세력이 나지완을 MVP로 뽑은 것이 틀림없다.ㅋ
물론 나지완이 MVP를 받은 것은 축하할 것이지만 솔직히 시리즈 전체를 볼 때 당연히 MVP는 로페즈 아닌가? 2승 투수를, 그것도 1승은 완봉인데?

그래. 최동원도 MVP를 못받은 나라다. 최동원이 리그 MVP라서 시리즈 MVP를 안 줬다는 핑계는 말이 안되는거고.

로페즈 일본가면 타팀들이야 좋겠지. 멍청한 기자새끼들.

가을의 끝 공놀이

그렇게 잔치는 화려하게, 가을의 마무리에 걸맞는 명승부로 끝났다.
타이거즈의 10번째 우승을 축하한다. 10년을 책임질 젊은 야수들의 발견도 덩달아 축하함.
이런 명승부를 보여준 두 팀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


채병용의 눈물을 보는 순간, 나도 따라서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별탈 없이 그가 2년 후에 다시 마운드에 서는 것을 꼭 보았으면 한다.


와이번스, 그대들이 자랑스럽다. 오늘 이 순간만큼은 내 마음속의 첫번째 응원팀은 너희들이다.
난 김성근 감독님을 역시 싫어할 수가 없다. 뭐 자서전을 읽은 것도 있지만; 올 한해 어울리지 않는 언더독의 모습을 보였지만... 난 그들이 최강의 자리에서 내려오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내년 저 마운드에, 우리의 안방인 잠실에 트윈스 선수들이 있는 모습을 꼭 보았으면 한다.
이렇게 1년 중 제일 슬픈 날이 지나갔다.

물론 아직 미국과 일본야구가 끝나지 않아서 난 행복함 ㅋ
일본은 요미우리 자이언츠 VS 홋카이도 니혼햄 파이터즈의 일본시리즈 매치가 결정되었다. 아 기대된다. 제발 거인을 이겨주길 파이터즈. 다르빗슈 없는 파이터즈도 충분히 강하다는 것을 증명했지 않은가?


뭐.. 어쨌든 기아팬인 여자친구와 함께 야구보다가 오히려 마지막 순간에 위로받았다는 이야기.
난 내가 위로해줄 줄 알았는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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