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 21 VS 삼성 라이온즈 DH2 - 선뚱 주화입마ㅋ

직관승률 3승4패 0.429로 상승

삼성 1:8 LG

DH1 끝나기 전 8회 초에 들어가서 보기 시작했는데, 이미 5:6으로 역전한 후라서... 안 본거나 다름 없으니 쩝.

DH2 경기는 대충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었다 '선동열의 삽질'
아니 왜 5번 지명타자라는 중요한 자리에 전전날 마지막에 대타로 나와서 폭삼당한 심광호? ㅋ..ㅋㅋ?
LG는 1차전에 나왔던 야수들이 대부분 다시 주전으로 출전했지만, 삼성은 박한이 양준혁 등이 들어간 참신한 타순으로 게임을 시작.

윤성환은 공이 초반에 굉장히 좋았다. 패스트볼의 구위와 커브의 안쪽으로 꽂히는 제구가 완벽하며 3회까지 퍼펙트로 막아냈고, 솔직히 아 잘 안무너지겠는데.. 6~7회까진 힘들지도 라는 생각을 했다.
봉중근은 구위가 좀 딸리는 것 같았지만 특유의 위기관리능력으로 1회 1사 만루의 위기를 방어. 근데 이 때도 1사 만루에 5번타자 심광홐ㅋㅋㅋㅋ 폭삼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6번 채태인이 1루 땅볼. 이 두 사람의 타순이 바뀌었기만 해도 1점은 최소한 났을 텐뎈ㅋㅋㅋㅋ.
그때까지 타자들과 승부를 어렵게 하던 봉중근이 심광호한테는 가볍게 공 3개 던져서 삼진을 잡는 걸 봤더니 참-_-

하여간 3회까지 봉중근의 상태는 그닥..이었는데 4회를 넘기니까 좀 살아나면서 적당히 범퇴로 막았다.

그리고 4회말, 안치용이 그의 장기인 안타는 안치용 볼넷은 얻어용ㅋ 하면서 또 출루율을 높이며 2사 1루, 바로 페느님의 우중간 2루타가 터지고 중견수 이영욱이 허겁지겁 하면서 공 놓친 사이에 안치용이 홈인해서 선취점을 뽑아냈다. 5회말에는 윤성환으로부터 조인성의 좌측 Xㅐ박존에 떨어지는 솔로홈런! 으로 0:2까지 달아났고, 7회초 봉이 1점을 허용하긴 했으나 이것도 최형우한테 2루타를 허용한 후 땅볼-땅볼로 이어지는 실점이라 그리 위협적이지 않았다. 이 때 웃겼던 건 9번타자 타석에 대타로 양신이 등장한 것인데, 그럴 바에야 5번 심광호 타석에서 대타로 내지....-_-; 게다가 그 이후 양신이 우익수 수비까지 들어가면서 참... 뭐랄까 막장타순이라고 해야하나. 도대체 멍게는 왜? 라는 기분이 들었다.

심광호는 결국 삼진 3회에 뜬공 1회로 게임을 접었다. 아마 앞으로는 다시 기용이 없을 듯하다.

그래도 1:2까지 쫒아와서 좀 무서웠던 7회말, 페느님의 우전 안타와 동수옹의 힛바이피치(약간 판정이 애매해서 선뚱이 나와서 항의를 했지만 번복되진 않음), 정똘쥐의 희생번트에 박경수의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에서 선뚱과 조닭은 윤성환을 내리고 오승환을 올리는 승부수를 냈고(1차전에서 권혁과 정현욱을 쓸데없이 소모해버린 삽질이 컸다), 오승환은 대타로 나온 대괄신ㅋㅋㅋㅋ에게 1루 뒤쪽 라인 선상에 떨어지는 운도 좋은 적시 2타점 2루타를 얻어맞으며 윤성환의 실점을 5점으로 만들어주었다. 계속 이어지는 1사 2, 3루서 권병장님이 볼넷을 뽑고, 메느님께서 오랜 승부 끝에 만ㅋ루ㅋ홈ㅋ런ㅋ...

오승환 글러브 던지면서 화내는 거 처음 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불쌍하더라. 쯥. 그리고 우리 뒤에 앉아있던 삼성팬들 조계현 욕하면서 다 집에 가고 ...ㅈㅈ

그리고 깝대형은 승부 결정나니까 마지막 타석때 대충 스윙하다가 삼진..야임마 그리고 나머지 2이닝을 정찬헌이 막았는데 난 개인적으로는 그냥 봉이 완투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투구수도 100개 남짓이었고. 정찬헌 또 혹사모드의 예감이 들어서 좀 그렇다...

삼성의 패인은 투수교체 타이밍이 완전 어긋나고 있는 선뚱의 감각 때문이다. 타순도 엉망이었고. 요즘 선동열 감독의 투수교체는 작년의 그 칼같은 교체와는 달리 승계주자들이 줄줄이 있는 상황에서 권혁 정현욱 ㅋ 어떻게든 매 경기 이겨보겠다고... 안 맞을 수가 없지... 결국 오늘 다 져서 칠성 사이다즠ㅋㅋㅋ

물론 우리 LG 타자들이 잘 쳤지만 ㅇㅇ... 간만에 보는 속시원한 게임이었다 ㅇㅇ 스윕도 하고 5위. 아마 다음주 히어로즈전 한번은 꼭 갈 것 같은데, 이 3연전이 4위권 싸움의 분수령이 될 듯하다. 여기를 위닝시리즈로 가져가면 4위다. 힘내자 LG!

아 글고 우리 별멍이 1군 첫 안타 축하 ㅎㅎ 7타수 1안타지만 앞으로도 잘해주리라 믿는다.

by Reality | 2009/06/22 00:54 | 공놀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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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일은 생화학 시험... 제일 어려운 시험이고 중간을 거의 다 찍어서 시ㅋ망ㅋ 한 과목이라 잘봐야 하므로 밤샐 것 같다.

난 근데 정말 중간-기말시험 체제가 안 맞는 것 같아! 하지만 이게 안 맞으면 학교생활 못하지...ㅋ...
아 수능같이 한큐에 끝나는 시험 보고 싶다.. 하지만 그런 건 1년 내내 공부해야 한다는 게 맹점이죠.


내가 지금 모르겠는것
(1) 효소의 반응속도를 나타내는 미카엘리스-멘텐 방정식에서 왜 Km은 Vmax의 절반일 때의 기질 농도와 같은가? 다른 숫자 넣으면 안 되는거야? 식 자체는 이해가 되지만서도 왜 Km이란 상수를 누구 맘대로 그렇게 정하는거임?

(2) 알로스테릭 효소의 작동기전이 잘 이해가 안된다! MWC concerted model과 Sequential model... 아 다시 책 정독해야지.

그나마 DNA 파트는 생물1 마지막 부분의 재조합 DNA에 체내 대사과정 같은 거 나와서 좀 이해될듯

하지만 이 과목은 뭐다? 영어과목이라는 거지(강의는 물론 한글ㅎㅎ). 시험도 영어. 중간고사 때는 토익형 객관식 문제를 내서 학번 대부분 올킬당하는 사태가(내용도 DNA와 RNA전사 및 번역 등등 졸라 어려웠음)... 그래서 번역본은 한번 정독했으니 원서보면서 단어정리 좀 해야할듯. 이번엔 괄호빵과 서술형이라고 하니까...

목요일은 본초학총론 / 중국어회화. 금요일은 의학한문으로 시험이 끝나긴 하는데... 본초학총론이 또 죽을만큼 외울 게 많죠. 아 내일도 만만치 않겠구나.


2. 하여간 금요일 시험이 끝나는데 그 이후로도 할 일이 꽤 많긴 합니다만 일단 일본 여행기를 얼른 다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방학 중 서울 일본 라면 투어를 할 예정입니다. 격전지 홍대는 물론 라면집이 있는 곳이고 지하철이 가는 곳이면 일단 다 가볼 생각입니다. 물론 저는 이자카야 레벨에서 라면을 내는 집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 집은 좀 고려를 해 볼 생각입니다만 쩝;


3. 내일은 진짜 야구 안봐야지ㅋ 아 봉중근 볼넷 많아서 좀 조마조마 했는데 위기관리능력은 진짜 쩔어주네요. 류현진이 무려 조인성한테 투런을 맞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해먹은 게 있어서 한 2게임 까방권일듯. 100호 홈런 축하!

근데 한화 진짜 답이 없네요. 디아즈가 1사 만루에서 병살을 칠 때부터 좀 맛이 가더니만... 최진행은 공갈포? 삼진이 뭐 이렇게 많나요 얘 키워야 하는 것 같긴 하지만 참 야구센스가 없어보임.
일단 7회 2사... 완투는 못할 것 같지만 설마 또 불펜들이 불지르진 않겠지... 4:1이 LG로서 결코 안심할 점수는 아니지만ㅋㅋㅋㅋ


4. 잉여인간짓 중 하나가 모아뒀던 실장석(참피..라고 알려져 있기도 한) 관련 짤이나 플래시 모아서 보기. 정말 볼 때마다 생각하는 거지만 실장석은 학대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생물인 것 같다. orz... 이런 거 보면서 스트레스 풀면 안 되는데 말이죠. 건강하지 못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입니다. 착한 아이들은 검색도 하지 마세요.
http://rynex04.tonosama.jp/

by Reality | 2009/06/16 20:51 | 잡담 | 트랙백 | 덧글(8)

태진 애니송 중 부를 수 있는 노래

태진 애니송 중 부를 수 있는 노래를 표시하자:D (추가분 포함Ver) 아키라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간만에 심심한데 오덕포스팅이 하고 싶어서... 그런데 산호라는 왜 있는거지; 애니송은 아닌데... 그래서 임의로 지움

굵은 글씨 - 아직 부를 수 있는 노래.
빨간 글씨 - 옛날엔 알았지만 요즘은 잘 안 하는, 많이 잊혀졌거나 내가 부르기엔 어렵거나 한 노래.

남이 부르는 거 여러 번 들어봐서 대충 따라할 순 있지만 연습 안해본 노래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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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eality | 2009/06/04 14:19 | 음악 | 트랙백 | 덧글(20)

프로야구 이릉대전


원출처 네이버 amuse0 님
2차출처 http://strikeout.egloos.com/1425668

청주에서 LG가 9-19로 참패당하자 조주장은 이를 갈며 한화에 대한 복수의 의지를 불태웠다.

그리고 마침내 모두의 반대를 무릎쓰고 조주장은 전군을 이끌고 한화를 향했다. 재박량은 숙소를 지키게끔 하고 조인성은 페타지니, 박용택을 선봉으로 세워 한화를 공격했다.

LG 의 무서운 방망이질에 한화 불펜은 흔들리기 시작했다.

"최상덕이 이진영에게 한합에 당했습니다!!!"
"양훈이 페타지니에게 세합을 못버티고 당했습니다"
"구대성이 시구하고 내려왔습니다!!!"
"토마스가 박용택에게 한합에 당했습니다!!!"

한화는 LG에게 무승부를 제의하고 청주구장을 주겠다고 제의했다.
하지만 조인성은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우리를 9-19로 떡실신시키고 우리의 젊은 LG투수들의 방어율을 반병신으로 만들어 놓고 이제 와서 항복을 구걸해도 소용없다. 나는 김인식 감독의 오리고기를 잘근잘근 씹어 삼키기 까지는 절대 돌아가지 않을테니 그대로 목을 내밀고 기다리라고 하라!!"

한화는 금새 초상집으로 변했다.
마정길이 김인식감독에게 말했다.

"아직은 싸울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참고 기다리면 곧 그들에게 어떠한 변고가 생길것입니다."

그말대로 한화는 싸우지않고 철저히 방어태세를 취했다. 아무리 LG가 도발을 해도 한화는 쉽게 싸움에 응하지않았다.

싸움이 장기전으로 흘러가자 조인성은 선수들이 더운날씨에 지칠것을 염려했다. 그래서 선수들로 하여금 산 바깥쪽에 진을 치도록 명령했다. 그 명령대로 투수들이 줄지어 바깥쪽에 줄줄이 서자 칠백리에 향하는 진이 줄지어섰다.

이를 본 봉중근이 조인성에게 말했다.

"바깥쪽으로 투수들을 리드하는건 위험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재박량이 잠실 경기장 주변에서 표를 못사 배회중이라니 재박량에게 지금 선수들을 부리는 볼배합을 그림으로 그려 보내시고 좋은지 나쁜지를 한번 물어보시는게 어떻습니까?"

그러자 조인성이 얹짢은듯 말했다.

"나는 LG에서 11년간 주전 포수로 뛰며 크보에서 산전수전을 다 거쳤다. 국대 포수도 여러번 했다. 나도 볼배합은 알만큼은 안다. 그런데 무엇때문에 감독에게 다시 물어봐야 한단 말인가?"

봉중근이 다시 대답했다.

"재박량은 신이내린 명장입니다. 그래도 한번 고견을 들어보는게 낫지 않겠는지요."

그러자 조인성도 마지못한 듯 허락했다.

"그렇다면 그일은 경이 하도록 하라. 지금 당장 선수들의 볼배합을 모두 그림으로 그린 뒤 경기장으로 나가 재박량에게 보여주며 물어보라."

이에 봉중근은 열심히 그림으로 그리고 경기장을 나서서 경기장 주변 도로를 어슬렁거리는 재박량에게 보여주었다.

"이것이 우리의 진영입니다. 감독님께서 한번 보시고 옳고 그름을 일러주십시오."

그림을 보자 재박량이 문득 손뼉을 치며 괴롭게 소리쳤다.

"이런 미친놈이!!! 도대체 누가 이따위 볼배합으로 진을 짠단 말인가? 정신이 돌았거나 한화의 스파이가 분명하다!! 목을 쳐야 마땅한 자다."
"조주장께서 몸소 하신 일입니다. 어느 누구도 권하지 않았습니다."

재박량이 탄식했다.

"내려갈 팀은 내려가는구나...."
"그게 무슨 말씀입니까?"

봉중근이 놀라 물었다. 재박량이 괴로운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한화 타자들이 병신도 아니고 이따위 바깥 진에 적응못하겠는가? 곧 잠실에 불바다가 일어날 거다. 너는 당장 경기장으로 들어가 볼배합을 바꾸던지 니가 포수를 봐라. 만약 늦었다면 최대한 투수들을 아껴서 내일 경기에 대비하라."

그말을 듣고 봉중근이 다시 경기장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한화타자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않았다. 곧 김태완, 디아즈, 이범호, 심지어 추승우까지 방망이를 휘두르며 불을 지르기 시작했다. 그 불은 바람을 타고 맹렬하게 치솟으며 LG투수들에게 연이어 붙기 시작했다.

바우어 퐈이어~~~
심수창 퐈이어~~~
정재복 퐈이어~~~
류택현 퐈이어~~~
정찬헌 퐈이어~~~
경헌호 퐈이어~~~
우규민 퐈이어~~~

곧 칠백리에 이어진 LG 투수진에 연이어 불이 붙었다.
잠실은 화염이 넘실대며 사방에서 불길이 일었고 잠실은 삽시간에 아수라장이 되었고 방어율 타는 냄새가 진동하는 아비규환으로 바뀌었다. 지옥과도 같은 불구덩이 속에서 LG팬들의 비명 소리가 하늘을 찌르고 LG팬들의 절규와 탄식이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그야말로 지옥 그 자체였다.

조인성은 봉중근의 도움을 받아 LG숙소로 무사히 돌아올수 있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몸져 누운채 일어나지 못했다. 자신때문에 방어율이 치솟은 투수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렸다.

조인성이 몸져 누웠다는 사실을 듣고 재박량이 LG숙소로 찾아왔다.
재박량이 조인성을 보니 초췌할때로 초췌해진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졌다.

"감독은 침상 곁으로 와 앉으시오."

조인성이 힘을 모아 재박량에게 말했다.

"감독의 재주는 이광환보다는 10배는 낫고, 금지어따위는 상대도 안되니 반드시 LG를 안정시키고 마침내는 LG의 우승을 일굴수 있을 것이오. 그때 내가 주전포수로 될만한 인물이면 나를 계속 써주시고. 하지만 내 재주가 모자라 도와도 안될 인물 같으면 그때는 감독께서 내년에 FA로 진갑용 사주시오."

재박량이 말했다.










"이놈이 또 지랄이네 그만 울고 내려와. 내일 선발이여."

"예."

내일도 조인성 선발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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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컴퓨터실에서 보다가 웃음과 눈물이 동시에 나와서 죽을뻔했음

by Reality | 2009/06/04 12:35 | 잡담 | 트랙백 | 덧글(5)

5 / 30 VS KIA 타이거즈

직관승률이 또 떨어졌다!

2승 4패 0.333


팀에 3할타자가 4~5명이나 있는데도 못이기는 팀이 LG다.

집중력 팔아먹고 또 메가트윈스포 모드냐?


진짜 박용택 이진영 두 외야수 보는 재미로 야구장 가는듯



정찬헌은 오늘 하는 거 보니까 또 패전처리조 행이 유력해보인다. 조인성 덕분일지도 모르겠지만 왜 LG 투수들은 초구 스트라이크가 안 들어갈까? 그렇게 지들 공에 자신이 없는건가? 도대체 팀 스태프들은 뭐 하길래?

조인성... 프랜차이즈 스타에 FA라는 포수가 중요한 득점권에서는 병살, 플라이 등 별 지랄을 다한다. 최소한 6회 1사 만루 상황에서는 밀어내기 볼넷도 뽑을 수 있었다! 사이드암이라고 해도 그렇지 되도 않는 공에 방망이 붕붕붕. 에라이... 도대체 김태군 안 키우고 뭘 한거야... 정민옹 없다고 갑자기 이래도 되는거임 진짜?

내 동수옹은 올시즌 그래도 3할 치고 간간히 좋은 활약 하니까 안 깐다. 병살의 향기가 자주 나긴 해도...

아... 이제 일단 올시즌 중 직관 안 간 대전이 VS 한화, 히어로즈인데 방학 때 갈 듯.

by Reality | 2009/05/31 03:33 | 공놀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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