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바톤 잡담

PC바톤입니다~
렌지한테서...


0. 바톤을 주신 분의 PC상태에 대해선

바탕화면은 깔끔하군요. 알계열 프로그램을 쓰는 것은 제 정책과는 맞지 않지만.


1. PC의 남은 용량은 몇인가요?

150GB를 파티션 세 개로 나누어 씁니다. 현재 남은 용량은 112.83GB. 별로 쌓아놓는 게 없으니... 거기다 외장하드도 있으니 용량문제는 그닥 고민이 안되네요.


2. 현재 바탕화면은 어떤 월페이퍼 인가요?


모든 가족이 쓰는 컴퓨터라... 대충 이런 걸로 해놓고 있습니다. 없으면 또 삭막하다고 하니...


물론 제가 제 노트북을 사게 된다면

이런 걸로 월페이퍼를 하겠죠. 으 셋 다 이쁘네...

솔직히 엘올 3에서 나오는 이 바탕화면에 낚여서 하급생 2를 하게 된거라 해도...과언이 아님 ㅈㅅ


3.바탕화면의 아이콘 수는 몇 개?

1줄을 넘어가는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4.바탕화면의 아이콘은 정리정돈 되어있나요?

그걸 말이라고...


5.용량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폴더를 공개해 주세요!!!



1등과 2등. 반성하고 있습니다. orz.... 여러가지 의미에서.

특히 저작권적 의미에선 크게 반성...


6.몰래 숨겨놓은 폴더가 있나요?

숨겨놓았다고는 해도 바로 루트폴더에서 한번만 내려가면 보입니다.


7. 휴지통을 공개해 주세요!!

아이콘은 있지만 Shift+Del로 대부분 지우는 편이라... 안써요. 가끔 동생이 테일즈위버같은 게임 아이콘 버려 놓은거 비워주는 정도.


8.시작버튼 => 프로그램을 눌러보면?



별거 없죠

제 나름대로 그나마 가장 심플한 정도. 소닉스테이지는 PSP에 음악을 효율적으로 넣기 위한 필수적인 선택.

전 음악들을 때는 윈앰씁니다. 가장 심플하고 좋았던 2.51. 최고봉. 압축은 빵집...


9. PC를 같이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안 좋은 점이 있나요?

동생 하는 거 빼앗아 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제가 정말 컴퓨터때문에 인내와 양보의 미덕을 크게 증진시켰습니다 ㄳ

아 빨리 나도 대학간 친구들처럼 노트북 사야지... 못살겠다 ㅁㄴㅇㄹ


10. 바톤을 넘겨줄 분을 적어주세요!!

안한사람 다 하셈. 이건 바톤 먹는 게 아니고 넘기는 거임...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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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바톤 2007/01/17 00:09 #

    PC 바톤 ㅎㅋㄱ님 블로그에서..0. 바톤을 주신 분의 PC상태에 대해선예상외로 깨긋하시군요. 정말 예상외였습니다.... 바탕화면도 예상외!1. PC의 남은 용량은 몇인가요?총 하드 용량 40G가를 반반씩 나누어서 쓰고 있습니다. 참 요즘 세상엔 게임 한번 해볼려고 하면 이 40G는 턱도 없이 부족하네요 -_-.. 남은 용량은 C:가 3기가 D: 4기가 남아 있습니다.2. 현재 바탕화면은 어떤 월페이퍼 인가요?제가 좀 마비노기빠라능....3.바...... more

  • PC 바톤 2007/01/17 13:27 #

    0. 바톤을 주신 분의 PC상태에 대해선 그냥 뭐 일반 가정용 PC 군요. 1. PC의 남은 용량은 몇인가요? 개인 PC가 윈도즈 깔린게 6개라서 다 말해야 하는지 ..; 하드는 다 합치면 2-3테라 정도입니다; 그 중에서 7-800기가쯤 남아 있을겁니다; 현재 회사에서 쓰는 애는 90기가 정도 남아 있습니다. 2. 현재 바탕화면은 어떤 월페이퍼 인가요? 프로그램 목록 공개 불가;; 9. PC를 같이...... more

덧글

  • Sepiroot 2007/01/17 00:07 # 답글

    >>아 빨리 나도 대학간 친구들처럼 노트북 사야지... 못살겠다 ㅁㄴㅇㄹ

    노트북 曰"우리 주인은 맨날 야겜만 돌려..."
  • 희진 2007/01/17 00:37 # 답글

    이미해버렸군요...;;;;
  • 시북군 2007/01/17 21:46 # 답글

    친구분들이 부자인가 보군요. 대학갔다고 다들 노트북을...
  • Reality 2007/01/18 15:19 # 답글

    셋 님/ 노트북이 무슨 아시모인줄 아시나...

    희진 님/ 어이쿠 그렇군요;;

    시북군 님/ 네 외고나왔더니 주위에 그래도 잘산다고 할만한 애들이 좀 있지요. 물론 저는 만날때마다 걔네들 뜯어먹고 살지만... 물론 다들 지들 용돈 모은거하고 합쳐서 사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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